Resume Insight #002
이력서는 누구를 위한 문서일까요?
이력서는 내가 작성하지만, 처음 읽는 사람을 위해 만드는 문서입니다.
채용담당자와 현업은 내 경력을 이미 알고 있지 않습니다. 회사 내부에서만 통하는 표현이나 설명 없는 프로젝트명은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전달하지 못합니다.
처음 보는 사람도 역할과 경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Today's Insight
좋은 이력서는 ‘내가 아는 경력’을 ‘상대가 이해하는 경력’으로 바꾸는 문서입니다.
#ResumeInsight #브라이트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