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me Insight #065
좋은 이력서의 마지막 기준
이력서를 다 쓴 뒤에는 ‘더 넣을 것이 없나’보다 ‘이 사람을 이해할 수 있나’를 확인해 보세요.
무엇을 해왔고, 어느 수준까지 책임졌고, 어떤 변화를 만들었으며, 다음 역할과 왜 연결되는지가 보인다면 충분히 좋은 이력서입니다.
완벽한 표현보다 정확한 이해가 먼저입니다.
💡 Today's Insight
이력서의 목적은 경력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경력을 제대로 이해시키는 것입니다.
#ResumeInsight #브라이트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