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Insight #018
JD가 모호하면 후보자도 모호해집니다.
JD에 추상적인 표현이 많으면
읽는 사람마다 서로 다른 후보자를 떠올리게 됩니다.
‘관련 경험 보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처럼 범위가 넓은 표현만으로는
어떤 경험이 필요한지,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 역량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가능하다면 추상적인 표현을 실제 업무와 연결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세요.
JD가 구체적일수록 채용담당자와 헤드헌터가 찾는 사람도,
후보자가 이해하는 역할도 서로 가까워집니다.
💡 Today's Insight
모호한 JD는 모호한 후보자 Pool을 만듭니다.
#JDInsight #브라이트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