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boarding Insight #002
입사 전 기대치를 한 번 더 맞춰야 하는 이유
면접 과정에서 후보자가 이해한 역할과 기업이 기대하는 역할이 완전히 같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최종 결정까지 여러 사람과 대화하는 동안 역할의 범위나 우선순위가 조금씩 다르게 전달되기도 합니다. 입사 직전에 핵심 역할과 초기 기대를 다시 맞추면 첫 주의 당황스러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경력직 채용은 ‘바로 잘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보다 처음 무엇부터 맡게 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편이 좋습니다.
💡 Today's Insight
온보딩은 첫 출근 후가 아니라 서로의 기대를 실제 업무 기준으로 맞추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OnboardingInsight #브라이트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