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Insight #0013
틸론, 20년 넘게 쌓은 가상화 기술이 AI 시대의 업무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기업명 : ㈜틸론
홈페이지 : https://www.tilon.com/
AI와 클라우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의 업무환경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회사 PC에 모든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저장해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나 클라우드에 있는 업무환경에 어디서든 안전하게 접속하는 방식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틸론은 이러한 변화가 본격화되기 전부터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을 개발해 온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2001년 설립 이후 20년 넘게 가상화 기술에 집중했고, Dstation을 비롯해 DaaS와 클라우드 PC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GPU 가상화와 AI 업무환경까지 기술의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틸론을 볼 때는 단순히 '원격근무 솔루션 회사'라는 이미지보다 기업의 PC 업무환경 자체를 클라우드로 옮기고, 이제 그 위에 AI와 GPU까지 연결하는 회사라는 관점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