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Insight #0031
엔시큐어, 애플리케이션 보안에서 API·모바일·클라우드까지 ‘공격면’을 넓혀 보고 있습니다.
기업명 : 엔시큐어㈜
홈페이지 : https://www.nsecure.co.kr/
기업의 보안환경은 계속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서버와 PC, 내부 네트워크를 잘 보호하는 것이 중요했다면 지금은 모바일 앱과 API, 클라우드 워크로드까지 보호해야 할 대상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엔시큐어는 이러한 변화와 가까운 곳에 있는 정보보안 기업입니다.
2008년 한국포티파이소프트웨어로 출발해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중심으로 성장했고, 이후 계정·접근제어와 인프라 보안으로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최근에는 **API 보안, 모바일 위협 방어(MTD),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보안 공격 시뮬레이션(BAS)**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습니다.
2026년 실제 채용에서도 API 보안과 모바일 보안, 인프라 기술지원 인력을 지속적으로 찾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엔시큐어를 볼 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보안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가가 아닙니다.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던 경험이 기업의 새로운 공격면을 찾아내고 방어하는 경험으로 얼마나 확장되고 있는가.
현재 엔시큐어를 이해하는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