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Insight #019
복사해서 만든 JD가 위험한 이유
채용이 생길 때 가장 빠른 방법은 이전 JD를 복사하는 것입니다.
과거 JD를 활용하면 작성 시간을 줄일 수 있지만,
그때와 지금의 조직 상황, 업무 범위, 필요한 경험은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같은 직무를 다시 채용하더라도
이번에 사람을 뽑는 이유와 기대하는 역할이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기존 JD는 출발점으로 활용하되,
이번 채용의 목적과 현재 필요한 역할을 기준으로 다시 점검해 보세요.
💡 Today's Insight
지난 JD는 참고자료이지, 이번 채용의 정답이 아닙니다.
#JDInsight #브라이트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