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ring Insight #011
면접에서 생긴 오해는 빨리 풀어야 합니다.
기업과 후보자가 같은 대화를 하고도 다르게 이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후보자는 역할이 축소됐다고 느끼고 기업은 더 큰 역할을 설명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차이는 시간이 지나면 사실보다 감정이 커집니다.
면접 직후 양쪽의 해석을 확인하면 단순한 오해인지 실제 조건 차이인지 빠르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 Today's Insight
면접 후의 작은 오해를 방치하면 최종 단계의 큰 이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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