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 Insight #048
좋은 헤드헌터는 이직을 재촉하지 않습니다.
후보자의 상황보다 채용 성사만 앞세우면 단기적으로는 빠를 수 있어도 좋은 관계가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현재 회사에 남는 것이 더 나은지, 제안의 위험은 무엇인지까지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야 후보자도 충분한 정보를 갖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헤드헌터의 역할은 결정을 대신하거나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연결하는 데 가깝습니다.
💡 Today's Insight
좋은 헤드헌팅은 이직을 만드는 것보다 후보자가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게 돕는 데서 시작합니다.
#CareerInsight #브라이트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