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eer Insight #049
한 번의 이직보다 다음 선택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번 포지션이 좋아 보여도 그 자리에서 2~3년 뒤 어떤 경력을 갖게 될지는 꼭 생각해 볼 만합니다.
새로운 역할이 다음 선택지를 넓히는지, 특정 회사에서만 통하는 경험으로 좁아지는지에 따라 장기적인 가치는 달라집니다. 헤드헌터도 좋은 제안을 설명할 때 다음 경력까지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직은 목적지가 아니라 다음 선택을 만드는 경력의 한 구간입니다.
💡 Today's Insight
이번 이직의 가치는 입사 순간의 조건뿐 아니라 그 경험이 다음 선택을 어떻게 바꾸는지까지 봐야 합니다.
#CareerInsight #브라이트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