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ring Insight #029
카운터오퍼는 마지막에 갑자기 생기는 일이 아닙니다.
후보자가 퇴사 의사를 밝히면 현재 회사가 연봉이나 직책을 조정해 잔류를 제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업과 후보자 모두 이 가능성을 알고 있어도 실제 제안을 받으면 마음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익숙한 조직에 남는 안정감까지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헤드헌터는 최종 단계 전에 현 회사의 만류 가능성과 후보자가 그 상황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할지 미리 이야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Today's Insight
카운터오퍼는 받은 뒤 대응하는 것보다 받기 전에 결정 기준을 생각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HiringInsight #브라이트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