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ring Insight #033
퇴사 통보 후가 가장 불안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후보자가 오퍼를 수락하고 현 회사에 퇴사를 알리면 상황이 다시 달라집니다.
상사의 만류, 동료와의 관계, 인수인계 부담 때문에 새로운 회사에 대한 확신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미 수락했다는 이유로 연락을 끊으면 이 시기의 변화를 놓칠 수 있습니다.
입사 전 정착 문제는 Onboarding에서 더 깊게 다루더라도, 채용 성사 관점에서는 실제 입사까지 후보자의 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Today's Insight
오퍼 수락은 중요한 결정이지만 실제 입사까지는 아직 변수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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