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컨설팅이 채용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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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에 대한 BrightCS 이야기
Search에 대한 BrightCS 이야기
Interview에 대한 BrightCS 이야기
Career에 대한 BrightCS 이야기
Resume에 대한 BrightCS 이야기
Hiring에 대한 BrightCS 이야기
Onboarding에 대한 BrightCS 이야기
‘담당 예정’보다 구체적인 표현이 좋습니다.
반복적인 업무까지 모두 적어야 할까요?
가장 중요한 업무를 맨 위에 적으세요.
담당업무는 몇 개가 적당할까요?
업무를 나열하는 것과 역할을 설명하는 것은 다릅니다.
담당업무는 ‘무엇을 하는가’가 보여야 합니다.
담당업무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좋은 JD의 기본 구조를 만들어 봅시다.
복사해서 만든 JD가 위험한 이유
JD가 모호하면 후보자도 모호해집니다.
꼭 필요한 조건과 있으면 좋은 조건
핵심역량은 많을수록 좋은 걸까요?
좋은 JD에는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담당업무와 자격요건이 서로 맞아야 합니다.
회사소개보다 먼저 생각해야 할 것
JD에서 가장 먼저 보여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헤드헌터는 JD의 무엇을 먼저 볼까요?
지원자는 JD의 무엇을 먼저 볼까요?
JD에 모든 것을 담으려 하지 마세요.
좋은 JD는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