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컨설팅이 채용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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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Hiring의 마지막 기준은 서로의 선택이 맞았는가입니다.
기업과 후보자 모두 다시 찾는 헤드헌터
채용 성공률보다 먼저 봐야 할 과정
한 명의 이탈에서도 채용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습니다.
채용이 무산됐을 때 누구의 잘못부터 찾지 마세요.
후보자 편도 기업 편도 아닌 이유
좋은 말만 전달하는 것이 좋은 헤드헌팅은 아닙니다.
헤드헌터는 전달자가 아니라 조율자입니다.
입사 전 이탈에는 사전 신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퇴사 통보 후가 가장 불안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입사 가능일은 마지막에 확인할 정보가 아닙니다.
최종합격 후 거절에는 대개 이유가 있습니다.
카운터오퍼를 받았다면 처음의 이직 이유를 다시 봅니다.
카운터오퍼는 마지막에 갑자기 생기는 일이 아닙니다.
좋은 오퍼는 후보자의 결정 기준을 알고 있습니다.
오퍼가 늦어질수록 생기는 위험
연봉 외 조건이 결정을 바꾸는 순간
처우협상은 누가 이기는 과정이 아닙니다.
현재연봉을 단순 비교하면 생기는 문제
희망연봉은 숫자 하나가 아닙니다.